무토 케이지의 "샤이닝 위저드"



샤이닝 위저드(シャイニングウィザ-ド)



2001년 무토 케이지가 삭발을 하면서 "크로스 위저드" 기믹으로 출전.
그와 거의 동시에 개발한 기술이다. (최초 공개는 2001년 1월 28일 대 타이요 케어 전에서)

상대의 무릎 또는 허벅지를 발판으로 뛰어 올라타면서 자신의 무릎으로 상대의 관자놀이를 강력하게 가격하는 기술로

그 위력 자체가 강력하기도 하지만 기술 자체의 모습이 예술.
문설트 프레스, 피겨 4 레그락과 함께 무토의 피니쉬급 기술이다.

그리고 이만큼 시전자와 기술의 이미지가 맞는 기술은 별로 없다.

특히 원조인 무토는 상대의 다리를 발판으로 하는 통상의 형태 외에도

- 태그 파트너의 몸을 밟고 날린다든지
- 레프리의 등을 밟고 날린다든지
- 의자를 밟고 날린다든지 터지는 상황도 다양.

천재 무토 케이지의 센스를 가장 잘 보여주는 기술일 것이다.



나카타 유지에게 깔끔하게 한방.


케어에게 최초로 선보인 샤이닝 위저드.


초창기에는 단순히 밟으면서 무릎차기 정도였다. 따라서 파프의 그 모션은 틀린게 아니다.
초창기의 모션은 지금에 비하면 수수하지만 나름대로 강력한 멋이 있다.


공중기를 준비하는 상대에게


동료의 힘을 빌어서 고공에서 작렬!!


하세의 브릿지를 밟고 작렬!!


2004년 챔피언 카니발부터 사용한 연수 샤이닝 위저드.


말이 필요 없다.

by diesel | 2005/05/02 18:27 | - Strike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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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ansang at 2005/05/02 18:33
미사와님이 안 보이는 것 같아서 특이하네요^^ 그나저나 멋진 기술입니다.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5/05/02 18:39
이것은... '샤이닝위저드' 종합선물세트로군요. (퍽!)
Commented by diesel at 2005/05/02 18:41
후후; 그렇다고 할수있죠.
Commented by natsue at 2005/05/02 18:51
정말 말이 필요없지요. 이 기술 하나 때문에 무토 팬이 됐슴다.
Commented by 시로야마다 at 2005/05/03 12:09
으허허 하세 의원님의 허리도 굉장히 부러운[..부러워..?]
Commented by Yaribi at 2005/05/04 00:09
아아아...샤이닝위저드! 버파4 할때도 울프로 이거 한번 써보려고 열라 고생했었는데. 정말 박력있는 기술입니다.
Commented by 귤머리 at 2005/05/04 01:13
엑박용 천주 회귀의 장에서 텟슈가 합체 인살때 사용하던 기술이 이거였군요. -_-
(스텝중에 팬이 있나....)
Commented by 鬼畜の100 at 2005/10/02 22:40
멋져버리는군요. 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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