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테이커의 "라스트 라이드"



라스트 라이드(Last Ride)



"데드맨" 언더테이커의 피니쉬 파워밤.

장의사, 어둠의 군주, 사이비 교주 등 어두운 기믹(;)을 버리고
완전히 새롭게 American Bad Ass 기믹으로 바꿈과 동시에 비슷하게 개발되었으며

파워봄으로 상대를 들어올린 상태에서 약간의 텀을 준 후,
상대의 경기복을 잡고 위로 팔을 쭉 뻗어 상대를 더 높게 들어 파워밤으로 초고공에서 내려친다.

209cm의 거인이 팔까지 치켜들어 떨어뜨리는 낙차는 가히 세계 최고라 할수 있다.
(개인적으로도 이 기술을 보고 WWE를 봤을만큼 엄청나게 임팩트가..)

아쉽게도 요즘 언더테이커가 나이를 먹어서인지 파워 다운이 되어 예전보다 보기 힘들며 파괴력도 예전같지가 않다.




by diesel | 2007/08/17 00:51 | - Powerbomb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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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크르 at 2007/08/17 01:01
전 테이커 매니아가 아니라 모르겠군요=[웃음]

역시 저 키에서 나오는 위력은 극강-
Commented by 아레스실버 at 2007/08/17 01:05
지금은 보고 있으면 슬퍼지는 필살기.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7/08/17 10:48
음....오래 들고있는 장면일까요;?
Commented by hayabusa at 2007/08/17 19:17
들고 휘청이는 장면인가..
역시 호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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