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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WWE의 No.3 부커 죠니 에이스가 선수 시절 개발한 다이아몬드 커터와 스터너의 원조격 되는 변형 넥브레이커. 상대의 얼굴을 자신의 어깨에 붙여넣고, 스스로 위를 향해 완전히 넘어지면서 상대의 얼굴을 매트에 당겨버린다. 통상의 에이스 크러셔는 다이아몬드 커터와 형태가 동일. 흔히 일컬어지는 커터계열기술은 아직도 응용되는 방식이 많다. 여담이지만 기술의 원조인 죠니 에이스는 기술 시전시 공중에서 특유의 발구르기가 보이기도 한다. 실제로 경기를 보면 다이아몬드 커터, 스터너, Fame-Ass 형식의 기술까지 (이것은 길로틴식 에이스크러셔라 칭해진다.) 에이스가 상대의 목만 감고 휘감으면 거의 다 에이스 크러셔라고 불리웠던듯. 어쨌건 현재의 프로레슬링에서 상당히 영향을 끼친 기술중 하나임에는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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