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즈키 고타로의 "블루 데스티니"



블루 데스티니(ブル-デスティニ-)



고리 스페셜의 자세로 상대를 들어올린후,
상대의 턱을 양 손으로 움켜쥔후 스스로 엉덩방아를 찧으며 점프. 상대에게 충격을 주는 기술.

고타로의 경우 과거 T-265라는 이름으로 사용했지만 현재 블루 데스티니로 개명.
by diesel | 2007/09/23 14:33 | - Crusher & Buster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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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공국진 at 2007/09/23 18:40
전신에 데미지가아아아아아~~!!!
Commented by 크르 at 2007/09/25 20:50
역시 건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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