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록 레스너의 "F5"



F5



브록 레스너의 피니쉬 홀드.

상대를 파이어맨즈 캐리의 자세로 들어올려, 자신의 한 손으로 상대의 한 다리를 짚은 후,
크게 돌려 자신도 뒤로 쓰러지며 상대를 페이스버스터로 패대기치는 기술.

F5는 태풍의 가장 큰 등급.

신일본에 참전하였을 때는 F5라는 이름을 사용할 수 없어 버딕트(Verdict)라는 이름으로 사용.

브록은 빅 쇼나 마크 헨리, 리키쉬 같은 초중량 레슬러도 그닥 무리없이 던져버렸다.





by diesel | 2007/09/28 11:59 | - Crusher & Buster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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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우르 at 2007/09/28 12:41
초중량은 무리없이. 경량은 그냥 장난치듯;;;
Commented by 아레스실버 at 2007/09/28 17:53
외려 경량한테 들어가면 피니쉬 설득력이 없는 피니쉬 -_-;;
아, 이 자식. 포기하고 그냥 돌아와라.

어, 최근 소식 못 듣긴 했네요. WM20 망치고 나서 뭐한답니까?
Commented by diesel at 2007/09/28 18:00
K-1히어로즈에서 김민수 관광시켰죠.
Commented by 크르 at 2007/09/28 19:56
확실히 괴물은 괴물~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7/09/29 08:46
빅쇼 던질때는 감탄스러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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