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의 "박치기"



박치기(Headbutt)



다 알다시피 이마로 상대방을 세게 받아치는 기술.

요즘도 박치기를 쓰는 선수는 더러 있지만
김일을 능가하는 임팩트를 지는 선수는 못봤다.

김일, 오오키 킨타로는 다양한 기술을 쓰는 테크니션이었다고 하지만
"박치기의 김" 이라고 불릴정도로 유독 박치기에 강렬한 임팩트가 있었다고 한다.

또 "원폭박치기(原爆頭突き)"라는 별명이 붙을만큼 위력은 초강력.









Rest In Peace
김 일大木金太郎

1929 ~ 2006

by diesel | 2007/10/26 15:55 | - Strike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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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시로야마다 at 2007/10/26 16:23
김일 선생님!! ;ㅁ;
Commented by 우르 at 2007/10/26 19:35
배에도 냅다.
Commented by hayabusa at 2007/10/26 22:04
역시 박치기 앞에 원폭이라는 말이 괜히 붙는게 아니군요..ㄷㄷㄷ
이번 WWA흥행 가고 싶었는데 못가게 되어서 가시는분들 참 부럽네요.. 잘보고 오세요
Commented by 하민 at 2007/10/27 00:38
리키도잔의 원조 가라데촙에 이어 이번에도 레어gif로 눈보신 시켜주심에 감사 (_ _)
Commented by 전닥돌 at 2007/10/27 01:27
지대 박력있네요. 진짜 이만한 임팩트의 박치기는 본적이 없어요
어렸을 때 많이 따라 하곤 했었는데...어느날 갑자기 레슬링 프로가 없어졌더랬죠 ㅠㅠ
Commented by 공국진 at 2007/10/27 08:54
역시 김일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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