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캇 스타이너의 "SSD"



SSD(Steiner Screw Driver)



스캇 스타이너의 환상의 봉인기.

상대를 브레인버스터로 캐치.

그 상태에서 순간적으로 상대의 전면부가 시전자의 전면부와 맞대게 몸통을 돌리면서 양손으로 휘감은 다음,
그대로 엉덩방아를 찧는 툼스톤 파일드라이버의 요령으로 상대를 수직낙하시키는 살상기이다.

94년 1월 4일. 릭 스타이너와 스캇 스타이너의 형제 태그팀, "스타이너 브라더스"와 무토 케이지 & 하세 히로시와의 일전에서
하세 히로시에게 처음 공개.

일순간 돔의 관객이 조용해질 정도의 임팩트를 안겨줬으며(하지만 경기를 끝낸건 이 기술은 아니었다.)
하세는 경기후 구급차에 실려갔다고 한다.

SSD는 스타이너-스크류-드라이버의 약자.
by diesel | 2007/09/20 12:16 | - Head Destroy | 트랙백 | 덧글(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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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이십오 at 2004/10/12 23:29
투혼열전3에는 저게 있었지요. (묵념)
Commented by ....... at 2004/10/13 04:09
이런기술이 있으면서 WWE에서는 리버스DDT를 피니쉬로.....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4/10/13 23:24
미국에서는 쓴 적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Commented by 김진욱0호기 at 2004/10/15 13:17
제 파이어 프로 레슬링 커스텀 캐릭터의 피니쉬가 SSD입니다.
Commented by 소시민E at 2004/10/15 16:07
미국에서는 wCw시절에 가끔식 사용했다고 합니다.
Commented by chronora at 2004/10/17 19:46
그야말로 환상이로군요... 스타이너 근육자랑하는것만 봤는데, 이렇게 멋진 놈이었다니...
Commented by Yari at 2004/10/19 01:01
이 기술 버파3까진 울프가 쓰던거 같은데 지금은 없어졌어요..
Commented by 경악 -_- at 2005/06/15 21:54
프랑켄 슈타이너에 창시자인것은 알았지만... 이런 기술까지... 괜히 레젼드 스캇 스타이너가 아니군요
Commented by 신용우 at 2006/02/05 18:13
이야 다시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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