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와 미츠하루의 "타이거 드라이버'91"



타이거 드라이버'91 (タイガ-ドライバ-'91)



타이거 드라이버 궁극의 진화!! 타이거 드라이버 91.

타이거 드라이버처럼 상대를 들어올려서 끝까지 상대를 돌리지 않고
중간에 상대를 수직으로 내리꽂는 미사와 최대의 살인기이다.

91년 1월 26일. 타우에 아키라와의 싱글전에서 처음 나와서 당시의 연도인 91을 붙여서 명명.
처음 쓸 당시 미사와는 이렇게 쓰면 더 아프겠지라는 생각을 하고 썼다고 한다. -_-

99년 7월 23일. 카와다 토시아키와의 삼관전에서 사용한걸 마지막으로 봉인을 했지만
2004년 7월 18일에 벌어진. 코지마 사토시와의 싱글전에서 5년만에 다시 출현. 그 위력을 보여주었다.



91년 1월 타우에에게 처음 공개된 타이거 드라이버'91.


94년 6월 카와다에게, 사상 두번째로 터진 타이거 드라이버'91.


2004년 7월 코지마에게. 5년동안 봉인을 하다가 다시 모습을 드러낸 타이거 드라이버'91.

by diesel | 2005/05/10 02:36 | - Head Destroy | 트랙백 | 덧글(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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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hansang at 2005/01/24 10:05
코지마에게 쓴 것은 돌리다가 빠진것 같습니다만...^^
Commented by natsue at 2005/01/24 13:17
완전히 맞고 죽으라는 기술이군요...
Commented by 이십오 at 2005/01/24 22:14
미사장님도 참 잔인하시기도 하지-_-;
Commented by Yaribi at 2005/01/25 11:02
미사와 넘 무서워요...
Commented by 악천후 at 2005/01/25 11:44
94년 대 카와다판이 제일 날카롭게 들어간 거 같네요;;;
Commented by 오오가미 at 2005/01/25 21:07
확실히 94년도것이 가장 완성되있어 보이는 느낌이네요;
04것은 쓰다가 실수한 느낌이 조금;
Commented by 원아 at 2005/01/29 15:50
에라이, 코지마 바보같은 놈..-,.-;
Commented by diesel at 2005/01/29 22:33
삑사리 났으면 미사와가 실수한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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